애니플러스, 12분기 연속 흑자…'귀멸의 칼날' 개봉에 실적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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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 12분기 연속 흑자…'귀멸의 칼날' 개봉에 실적 기대감↑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 애니플러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 579억원, 영업이익 83억원을 기록하며 1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주요 OTT와의 '귀멸의 칼날' 시리즈 재계약 및 신규 시리즈 공급계약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다소 부진했다"면서도 "하반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효과로 연간 실적과 성장세는 견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승택 애니플러스 대표는 "각 사업 부문의 글로벌 진출 투자를 공격적으로 진행했음에도 상반기 흑자 기조를 유지할 만큼 탄탄한 펀더멘털을 확인했다"며 "하반기에는 흥행이 예정된 IP 성과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사업 진전을 가시화해 올해 경영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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