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가 넘는 국제적 명성의 비영리 단체들은 14일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및 서안지구 활동의 구호 단체들을 규제해 긴급하게 필요한 구호를 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옥스팸, 국경없는 의사회 등 단체들은 공동 서한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이 같은 '국제 구호의 무기화'를 당장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구호 단체들은 이스라엘이 이 등록 규정과 함께 가자 지구에 대한 국제 구호트럭 진입을 전면 금지시켜 "단체 대부분이 이후 단 한 대의 구호 트럭도 주민들에게 배급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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