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000490)은 북미와 유럽 시장 선전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3.4% 증가한 8014억원을, 영업이익은 1.7% 감소한 46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대동은 북미·유럽 등 상반기 글로벌 농기계 시장의 전반적인 위축이라는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전략적인 시장 대응과 제품·부품·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4분기에는 아마존을 통한 부품 판매를 개시해 접근성과 유통 효율성을 제고하고, 해외 법인의 부품 공급률을 95%까지 끌어올려 시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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