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사로 간판을 바꿔 단 킵스바이오파마(256940, 이하 킵스파마)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840억원을 달성했다.
별도 기준으로도 킵스파마의 매출액은 올해 상반기 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3억원에서 3배 가까이 늘었다.
회사 측은 반기 기준 OLED 사업부 분리가 이뤄지고, 제약·바이오 사업 실적이 온전히 반영되는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수익성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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