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3일 내린 집중 호우와 관련해 중랑천 침수 구간을 긴급 현장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13일 오후 1시10분 중랑천 홍수주의보 발효에 따라 하천 내 인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뤄졌다.
류 구청장은 "이번 호우와 관련해 철저한 상황 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중 호우 이후 신속한 시설 정비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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