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총상금 10만달러(한화 약 1억 4천만원)를 걸고 전세계 이용자들 중 실시간 월드 아레나 최강자를 가리는 ‘에픽세븐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E7WC 2025)’의 본선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본선은 오는 8월 16일(토) 8강전을 시작으로 23일(토)과 24일(일)의 승자조 및 패자조 경기, 9월 6일(토) 그랜드 파이널까지 총 4회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
본선의 모든 경기는 경기 당일 정오부터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번체, 일본어까지 총 4개 언어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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