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파병 도움 잊지 않겠다”…러 하원의장, 평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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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파병 도움 잊지 않겠다”…러 하원의장, 평양 방문

평양을 방문 중인 뱌체슬라프 볼로딘 러시아 하원(국가두마) 의장이 14일 러시아에 파병됐던 북한 군사들의 희생에 대해 “북한 군인들의 도움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러 관계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덕분에 더욱 강해졌다면서 양국이 지난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해방탑은 1945년 8월 소련 붉은군대의 북한 진주를 기념해 1947년 세운 탑으로 푸틴 대통령은 지난 2000년 방북 때도 해방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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