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손실은 지난해 대비 366억원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80억원 줄었다.
제주항공은 2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이 증가하면서 항공기 임차료, 정비비 등 달러로 결제하는 비용이 늘었고, 운항편수 축소로 인한 매출 감소와 여행 수요 증가세가 둔화된 점을 실적 부진 요인으로 분석했다.
올해 2분기 운항편수를 지난해 2분기보다 약 8% 줄였으며, 정시 운항률은 78.9%로 작년 대비 4.3%P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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