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2분기 영업손실 419억원...환율 상승·운항편수 축소 영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주항공, 2분기 영업손실 419억원...환율 상승·운항편수 축소 영향

영업손실은 지난해 대비 366억원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80억원 줄었다.

제주항공은 2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이 증가하면서 항공기 임차료, 정비비 등 달러로 결제하는 비용이 늘었고, 운항편수 축소로 인한 매출 감소와 여행 수요 증가세가 둔화된 점을 실적 부진 요인으로 분석했다.

올해 2분기 운항편수를 지난해 2분기보다 약 8% 줄였으며, 정시 운항률은 78.9%로 작년 대비 4.3%P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