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리튬 생산업체가 남미에서 연 15만t 규모의 리튬을 생산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중국 간펑리튬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리튬 생산업체인 리튬아르헨티나와 함께 아르헨티나 살타 지역에 있는 염수에서 리튬을 추출하는 남미 최대 프로젝트 중 하나를 개발하기로 지난 12일 합의했다.
전 세계 리튬 공급량의 약 6%를 생산하던 해당 광산이 폐쇄된 것은 공급 과잉 우려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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