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곁에서 경청한 식약처장…발표 끝까지 ‘조용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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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곁에서 경청한 식약처장…발표 끝까지 ‘조용한 대기’

대학생 마약 예방 동아리 'B.B(Be Brave의 앞 글자) 서포터즈' 간담회 현장 밖에서 오유경 식약처장이 조용히 대기하고 있었다.

B.B.서포터즈는 마약 문제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거절할 용기'를 가지고 마약을 멀리하여 건강한 사회를 꿈꾸는 활동가로서 대학생 또래 집단의 마약예방 활동을 장려하고자 식약처에서 위촉 운영한다.

식약처는 최근 20대의 마약사범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지난해 불법 마약 연합동아리가 적발되는 등 청년층의 마약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마약예방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B.B 서포터즈 운영, 대학생·군인등 청년층 대상 마약예방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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