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서 ‘한반도·한일 미래비전 천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서 ‘한반도·한일 미래비전 천명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핵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한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남북 관계에 대한 인식, 북측 체제에 대한 입장 등 향후 대북·통일 정책 추진 시 견지해야 할 원칙을 제시하겠다”며 “과거 남북 대화 과정에서 체결된 주요 합의서의 의미와 정신을 평가하고 이를 존중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밝힐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강 대변인은 “대통령은 그동안 밝혀온 대로 한일 간 역사 문제는 원칙을 갖고 대응하되, 양국 간 신뢰와 정책 연속성에 기반해 미래 지향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라며 “과거를 직시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더 큰 협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의지를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