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마티스 텔(20)을 향한 인종차별에 단호한 입장을 내놨다.
이날 토트넘은 후반 35분까지 2-0으로 앞서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토트넘은 "우리는 지난밤 UEFA 슈퍼컵 패배 이후 텔이 소셜 미디어에서 받은 인종차별적 학대에 대해 깊은 분노를 느낀다"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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