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현아(50)가 신우신염 투병 고백 후 6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현아는 단발머리를 살짝 날리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었다.
성현아는 지난 2월 신우신염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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