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재무장관, 동예루살렘-서안 분리 정착촌 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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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재무장관, 동예루살렘-서안 분리 정착촌 계획 승인

극우 성향의 베잘렐 스모트리히 이스라엘 재무장관이 동예루살렘과 요르단강 서안을 분리하는 정착촌 계획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이스라엘은 2012년부터 이 지역에 정착촌을 건설하는 계획을 보류해 왔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현 이스라엘 내각은 지난 5월 요르단강 서안에 유대인 정착촌 22곳을 추가로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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