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일터에서 돌아오지 못하는 노동자 더는 없도록 하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동연 "일터에서 돌아오지 못하는 노동자 더는 없도록 하겠다"

산업재해 근절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뽑아든 칼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손을 보탰다.

14일 오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의왕시 학의동 건설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사진=경기도) 14일 의왕시 학의동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 근린생활시설 건설공사장을 찾은 김 지사는 “일터에서 돌아오지 못하는 노동자가 한 명도 없게 하겠다는 심정으로 공사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의왕시 학의동 건설현장을 방문해 건설업 산업재해 취약요인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의 공사장 사업규모 50억원 미만 건설·제조업, 지역별 위험업종(물류시설 등)에 대해선 산업현장의 위험요인을 발굴해 개선하도록 지도하는 ‘노동안전지킴이’ 제도를 도입해 운영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