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우승 주역인데…PSG 감독, “우린 승리 자격 없었다” 발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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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우승 주역인데…PSG 감독, “우린 승리 자격 없었다” 발언한 이유

14일(한국시각) 펼쳐진 파리 생제르맹(PSG)과 토트넘의 UEFA 슈퍼컵 경기에서 PSG가 승리한 가운데, PSG 감독 루이스 엔리케가 승리할 자격이 없었다고 자책해 화제다.

그는 "80분 동안 우리는 승리할 자격이 없었다.토트넘이 이길 자격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그들은 좋은 컨디션이었고 6주 동안 훈련했기에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며 예상 외의 고전을 언급했다.

이강인의 활약에 힘입어 PSG는 승부차기 끝에 토트넘을 무너뜨리며 창단 첫 UEFA 슈퍼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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