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철근 축소' 논란에 "일부 문구 왜곡" 반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우건설, '철근 축소' 논란에 "일부 문구 왜곡" 반박

대우건설이 ‘일정이 촉박하면 철근 배근을 임의로 축소하라’는 내부 구조설계 지침이 존재한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14일 입장문을 내고 정면 반박했다.

한 일간지는 이날 대우건설의 ‘아파트 및 지하주차장 구조설계 지침’에 “설계 일정 부족 시 임의로 배근(철근 배치) 축소하여 접수”라는 문구가 기재돼 있으며, 변위 기준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안전율이나 보강근 적용을 지양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대우건설은 “지침 내용 중 ‘일정 부족 시 배근 축소하여 접수’라는 문구는 최종 설계 단계가 아닌, 설계의 중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수한 상황을 설명해놓은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제보자가 이를 부분적으로 발췌 후 왜곡시켜 제보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