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건 큰 손실" 토트넘 레전드, 슈퍼컵 준우승→벌써 SON 그립다…"훌륭한 선수+리더였는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흥민 없는 건 큰 손실" 토트넘 레전드, 슈퍼컵 준우승→벌써 SON 그립다…"훌륭한 선수+리더였는데"

승부차기에서 토트넘은 PSG의 1컨 키커 비티냐가 실축해 2-1로 앞섰다.

토트넘이 다 잡은 승리를 놓치자 팬들은 크게 아쉬워했는데, 토트넘 통산 364경기 30골 76도움을 기록한 잉글랜드 윙어 애런 레넌은 경기 후 손흥민의 부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제임스 매디슨(부상)과 손흥민을 잃은 것은 이 축구 클럽에 큰 손실이다"라며 "두 명 모두 훌륭한 선수이고, 개성 넘치는 리더이고, 수많은 골과 도움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