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가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천안시티전에서 나온 오심을 인정했다.
전남-천안전에서 나온 오프사이드 오심 장면.
사진=쿠팡플레이 중계 화면 축구협회는 13일 오후 심판 패널 회의를 통해 K리그2 24라운드 전남-천안전에서 나온 오프사이드 판정이 오심이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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