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필식(54)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 투어 KPGA 레전드 클래식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현필식은 14일 전북 고창 CC 비치 블루코스(파72·6천866야드)에서 열린 KPGA 레전드 클래식 4(총상금 1억5천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로 이븐파 72타를 치면서 최종 합계 7언더파 137타로 김정국, 박남신과 공동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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