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K리그1 울산 HD가 신태용 감독과 수문장 조현우를 앞세워 연승에 도전한다.
무실점으로 울산의 승리를 지켜낸 조현우는 K리그1 100경기 무실점(클린시트)을 달성했다.
조현우의 대기록에 대해 신 감독은 “조현우가 스승인 김용대 코치를 넘어 단독 5위로 올라섰다고 들었다.제주전 승리 공신으로 무실점은 우리에게 큰 의미가 있었다”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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