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건설노동자 4명 석방 환영…'노동탄압' 완전 청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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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건설노동자 4명 석방 환영…'노동탄압' 완전 청산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8·15 특별사면 대상에 윤석열 정부 당시 처벌받은 건설노조 조합원들을 포함한 것과 관련해 노동계가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4일 성명을 통해 "특별사면을 통해 구속된 건설노동자 4명이 오늘 밤 12시에 마침내 석방되고, 탄압받은 조합원들 또한 사면된다"며 "늦었지만 다행스러운 결정"이라고 환영했다.

민주노총은 "이번 사면은 단순히 일부 구속노동자 석방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윤석열 정권의 폭압적 탄압으로 고통 받은 수많은 노동자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빼앗긴 권리를 회복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돼야 한다.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기본권 회복과 노동존중 사회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며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는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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