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통하는 김예성 씨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는 15일 늦은 오후께 결정될 전망이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체포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집사게이트’는 김씨가 기업들로부터 180억원을 투자받은 것으로, 특검은 거액의 투자 유치 경위가 석연치 않은 점을 들여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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