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모두 자랑스러워.그리고 실망할 시간이 없어." 손흥민이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이날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한 토트넘 동료들을 위로했다.
지난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슈퍼컵에 처음 출전한 토트넘은 두 골이나 앞서고도 후반 대응에 실패하면서 우승 트로피를 놓쳤다.
손흥민은 아쉽게 우승에 실패한 전 토트넘 동료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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