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2002 월드컵 포상금 3억…세금 떼고 2억 7천만 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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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2002 월드컵 포상금 3억…세금 떼고 2억 7천만 원 받았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송종국이 당시 선수들이 받았던 파격적인 혜택과 포상금을 공개했다.

이어 “항공권, 택배 평생 무료 이용권, 이삿짐 비용 무료가 계속 들어왔다”며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는 다양한 혜택을 공개했다.

송종국은 당시 선수들이 받은 포상금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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