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반도체와 자동차, 배터리, 조선 등 국내 주력 산업을 대표해 한미 양국 경제 협력을 다질 전망이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포함될 전망이다.
이재용 회장은 최근 미국 방문을 전후해 테슬라, 애플과 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방미에서 텍사스 테일러 공장 증설 계획을 공식화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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