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FC가 구단 최초로 써드 유니폼을 선보인다.
유니폼 측면에는 메쉬 원단을 사용해 통기성을 높였고, 흡습속건 및 항균 기능을 갖춘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선수들의 실전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광주는 오는 23일(토) 열리는 27R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골스튜디오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며, 이날 써드 유니폼을 선수들이 최초로 착용하고 팬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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