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빠진 4남매를 신속하게 구조한 해양재난구조대원 2명이 해경청창 감사장을 받았다.
해변에서는 4남매 중 막내(7·남)가 물 위에 떠 있는 공을 주우려다 수심이 깊은 곳에 빠졌고, 이 모습을 본 3남매가 구조에 나섰다 모두 물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와 채씨는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누구라도 그런 상황이었다면 저희처럼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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