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30년까지 AI 융합대학을 15개, AI 중심 대학원을 30개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그러면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인재 양성 정책을 개선하겠다"고 했다.
그는 "제조 기업이 AI 인재를 유치하려면, 지역 기반의 실질적인 혜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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