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오는 20~22일 요코하마(横浜)시에서 제9회 아프리카개발회의(TICAD)를 열어 새로운 경제권 구상을 발표할 방침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인도·중동·아프리카 대륙에 걸친 지역에 경제 성장의 잠재성이 있다고 보고, 이 지역을 새로운 경제권으로 삼는 '인도양·아프리카 경제권 이니셔티브'를 제창할 계획이다.
일본 정부는 이를 통해 아프리카 내륙부에서 인도양으로 갈 수 있는 육로, 인도양을 통한 아프리카·아시아를 연결하는 해상 교통로 정비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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