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만나 현안사업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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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만나 현안사업 지원 요청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오른쪽)이 14일 구윤철 경제부총리를 만나 현안사업에 대해 지원을 요청했다.

/대구시 제공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지역거점 인공지능 전환(AX) 혁신기술개발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기재부의 적극적인 제도 개선과 2026년도 정부예산 반영 등 협조를 요청했다.

'지역거점 인공지능 전환(AX) 혁신기술개발 사업'(총사업비 5,510억 원)은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남부권 AX 핵심 기술거점을 조성해 로봇·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AI 전환 가속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조속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와 내년도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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