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2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승부차기 끝에 파리 생제르맹(PSG)에 패배하자 자신의 SNS에 "실망할 시간이 없다"며 동료들을 위로했다.
PSG의 첫 번째 키커 비티냐가 득점에 실패하며 초반에는 토트넘이 앞서갔으나, 토트넘의 세 번째 키커였던 판더펜과 네 번째 키커 마티스 텔이 연달아 실축하며 밀리기 시작했다.
결국 토트넘은 다섯 번째 키커인 포로가 승부차기를 성공시키고도 승부차기에서 패배해 우승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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