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노동조합이 가혹행위 임원과 피해 직원 징계 논란과 관련해 두 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해당 직원들의) 대부분의 징계 사유는 A씨가 사무국 직원을 상대로 욕설, 폭언, 강압으로 받아낸 시말서"라고 주장한 노조는 "해당 문서는 징계위원회의 소환 조사 과정에도 사실관계나 진위를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 채 징계의 핵심 근거로 사용됐다"고 전했다.
노조는 "근거 없는 기사삭제 요구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조차 할 수 없는 행위"라며 "사측이야말로 입장문을 통해 허위 주장을 퍼뜨려 사무국 직원들과 언론인들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협회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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