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등 강력범죄 반복' 박찬성 무기징역…"사회에서 격리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살인 등 강력범죄 반복' 박찬성 무기징역…"사회에서 격리해야"

살인 등 강력범죄를 반복하다 또다시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찬성(64)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박 씨는 지난 4월 4일 오전 1시 30분께 대전 중구에 있는 지인 A(60대)씨의 주거지에서 A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 씨가 저지른 살인 등 강력 범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