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이솔이 "정기검진 후 가장 안 좋아…한동안 주저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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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이솔이 "정기검진 후 가장 안 좋아…한동안 주저 앉아"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건강 상태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솔이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난 주 검진에서 정기검진 이후로 가장 좋지 않은 수치를 받았다"며 "그게 고작 숫자 몇 개일 뿐인데 의미를 키우다 보니 올여름의 행복에 흠집이 난 것처럼 느껴졌다"고 적었다.

이솔이는 지난 4월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했다.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며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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