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남부발전, 美 LNG 공동 도입 나서며 에너지 안보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화에어로·남부발전, 美 LNG 공동 도입 나서며 에너지 안보 강화

협약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에너지는 남부발전과 함께 미국산 LNG 공동 도입, 국내 LNG 스왑(SWAP)을 통한 수급 안정성 강화, 글로벌 LNG 시장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한다.

이재규 한화에너지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과 공기업의 역량을 결집해 변화하는 글로벌 LNG 시장에 함께 대응할 계획”이라며 “LNG 도입과 SWAP을 통해 ‘Team KOREA’의 안정성과 유연성 강화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에너지는 한국남부발전과 협력해 미국산 LNG 도입을 확대하고, 국내 에너지 공급망의 안정성을 높이며, 글로벌 LNG 시장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국가 에너지 안보 강화에 기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