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1차관이 14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 옴니버스파크 내 진코어 서울연구소를 방문하고 연구자 창업 정책 지원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진코어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용삼 박사가 2019년 창업한 기업으로 초소형 유전자가위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진코어를 공동 창업한 김도연(36)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날 간담회에서 발제를 통해 "젊은 연구자들이 창업이나 사업화가 가능한 도전적인 연구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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