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전북, 도산 안창호 후손 응원받으며 22경기 무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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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전북, 도산 안창호 후손 응원받으며 22경기 무패 도전

광복절 연휴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도산 안창호 선생 후손의 응원을 받으며 22경기 무패에 도전한다.

전북 구단은 오는 16일 오후 7시 대구FC를 상대로 치르는 하나은행 K리그1 26라운드 홈 경기에 안창호 선생의 외손자인 필립 안 커디 씨를 초청했다고 14일 밝혔다.

당시 전북은 2014년 9월 6일부터 2015년 4월 18일까지 22경기에서 한 번도 안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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