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방통위원장, 최민희·신정훈·유재성 줄줄이 고소·고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진숙 방통위원장, 최민희·신정훈·유재성 줄줄이 고소·고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연이어 고소·고발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지난 5일 신 위원장이 국회 행정안전위 전체회의에서 유 대행에게 자신에 대한 강제수사 또는 구속수사를 하라고 요구했다고 지적했다.

앞서 신 위원장은 해당 회의에서 “법인카드 부정 사용 실태 등이 여러 강제 수사 형태를 통해 상황이 나온 걸로 보이는데 (수사가) 왜 이렇게 지지부진하느냐”며 “신속하게 강제수사하고 필요하다면, 혐의점이 드러났다면 즉각적인 구속수사도 불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