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파리생제르맹(PSG)전 패배를 한줄평했다.
PSG의 우세가 점쳐졌던 예상과 달리 토트넘이 훌륭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플레이메이킹을 도맡은 쿠두스는 기회 창출 3회, 마무리 역할을 맡은 히샬리송은 유효 슈팅 2회로 나쁘지 않은 호흡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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