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김예성 씨가 베트남에서 귀국한 지 이틀 만에 구속 위기에 처했다.
그는 2023년 설립한 렌터카 사업체 IMS모빌리티를 통해 184억 원 규모의 부당 투자를 유치한 의혹을 받고 있다.
특검 측 수사에 따르면 김 씨는 김 여사와의 친밀한 관계를 활용해 HS효성, 카카오모빌리티 등 주요 기업들로부터 거액의 자금을 조달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