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52.8%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1~12일 만 18세 이상 전국 10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52.8%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41.8%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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