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조기에 귀국한 농구 대표팀 가드 이정현(26·고양 소노)이 무릎 연골 손상 진단을 받아 당분간 휴식을 취할 전망이다.
이정현은 열흘 정도 추가적인 휴식을 가질 예정이다.
소노는 오는 9월 5일부터 대만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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