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자동차 열 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018880)이 올 2분기 미국 고율 관세 여파 등으로 수익성이 지난해보다 나빠졌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0.2% 감소했다.
올 2분기 기준 전동화(xEV) 매출 비중은 전분기 대비 2%포인트(p) 상승한 29%를 기록했고,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들의 전기차 신차 출시 확대에 따라 2025년 연간 xEV 매출 비중이 약 30%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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