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 4월 20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신한울 2호기의 임계를 허용했다.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지난 3월 12일과 3월 14일 각각 발생한 보고대상 사건에 대한 조치의 적절성과 함께 전체 원전 설비의 건전성을 확인하는 검사를 수행했다.
원안위는 “신한울 2호기의 안전성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하고 원자로 재가동을 의결했다”며 “원안위는 신한울 2호기의 임계를 허용하고, 앞으로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11개)를 통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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