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함성 다시"…서울시·해외 독립유공 후손, 광복 80주년 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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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함성 다시"…서울시·해외 독립유공 후손, 광복 80주년 경축

(사진=서울시)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 19명 등 350명 참석 서울시는 광복절 하루 전인 14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광복회 회원, 보훈단체 관계자, 그리고 서울시가 초청한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 19명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 80주년 경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독립유공자 후손 19명은 시의 초대로 지난 12일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와 오는 17일까지 광복 80주년 경축식을 비롯해 국립현충원 참배, 보신각 광복절 타종식 등에 참여하며 서울에서 광복의 의미와 정신을 이어 나간다.

또 이동화 선생, 유기석 선생, 최진동 장군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AI 영상 ‘광복 80년, 잊혀진 별들의 귀환’ 상영에 이어 이날 참여한 11명의 해외 독립운동가 후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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