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SM, JYP, YG 등 K엔터 4사가 2분기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증권은 YG의 최근 3개 분기 평균 MD 매출이 블랙핑크 투어 없이도 227억원을 기록, YG의 체질 개선을 증명했다고 분석하는 한편,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트레져 등의 컴백으로 2023년 당시 분기 최고 영업이익(365억원)에 근접하는 이익달성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올 2분기 매출 2158억 원(YoY 126%↑), 영업익 528억 원(YoY 466%↑)을 기록,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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