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조국·윤미향 다음은 李 측근…사면 빙자한 사법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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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조국·윤미향 다음은 李 측근…사면 빙자한 사법쿠데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4일 "조국, 윤미향 다음 수순은 이화영, 정진상, 김용, 송영길 등 이재명 측근 사면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이 포함된 데 대해서는 "온 국민이 함께 기념해야 할 광복 80주년인데 이재명 정권은 오염된 정치로 광복절을 모욕했다"고 말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두 달 전에 이미 국회에서 취임식을 열었는데, 취임식을 두 번이나 하나"라면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날인 광복절을 대통령의 날로 사유화하는 것을 국민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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