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격투기선수 최홍만이 캐릭터 '헬로키티'에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최홍만은 "사람은 한결같아야 된다"며 "지금도 물론 헬로키티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최홍만은 "남자보다 여자와 대화하는 게 더 재밌다"며 "같이 카페 가면 기본 3~4시간 대화한다.끝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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