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李 대통령, '조민 대변자' 차정인에 장관급 자리…조국 부부에 무슨 신세 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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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李 대통령, '조민 대변자' 차정인에 장관급 자리…조국 부부에 무슨 신세 졌나"

안철수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차정인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국가교육위원장에 내정한 것을 두고 "조국 부부에게 사채라도 썼나"라며 비판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이 대통령이 조국 부부에게 드러나지 않은 빚이 있나 보다"라며 "조국 부부에게 막대한 빚을 당겨쓰지 않는 이상에야 광복 80주년에 부부를 쌍으로 사면시켜주고, 그 자녀의 대변자에게는 장관급 자리까지 선사한다는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이 대통령과 사법연수원(18기) 동기인 차 교수는 부산대 총장 재임 시절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인 조민 씨의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 결정과 관련해 "총장이 학생을 지키지 못한 엄연한 사실에 대한 안타까움과 미안함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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